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사진 2장·신분증), 2026년 모집 기간(2/2~2/27)과 평가 기준(최소 7개월)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마일리지(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 방법, 승용차 마일리지 필요 서류(준비물), 평가 기준(최소 7개월)까지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하도록 정리합니다.
2026년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모집 기간: 2026년 2월 2일 ~ 2월 27일
참여 기간: 2월 ~ 10월 (최소 7개월 이상 운행)
평가 시점: 10월 말
재신청: 참여 종료 후 다음 연도에 재신청 가능(매년 2월 모집)
“2월에만 모집”이기 때문에, 이 기간을 놓치면 연중 신청이 어렵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신청 대상(2026년 기준)
-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
- 내연기관 자동차(휘발유, 경유 등)
👉 차량은 1인당 2대 이상 가입 가능
▶ 제외 대상(2026년 변경사항)
- 전기자동차
- 수소자동차
- 하이브리드 자동차(2026년부터 제외)
- 법인 차량
- 렌터카
- 사업용 차
- 이미 세금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으 제외
여기서 가장 헷갈리는 포인트는 “하이브리드”입니다. 2026년부터 제외로 명시되어 있어, 신청 전에 차량 유형을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혜택은 얼마나 받고, 어디에 쓸 수 있나요?
▶ 2026년 혜택
-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 지급
-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지급
▶ 마일리지 사용처(현금처럼 사용 가능)
👉 1 마일리지 = 1원
- 서울시 세금 납부(ETAX)
-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 가스요금 납부
- 아파트 관리비 차감
- 기부 등
비슷한 혜택(세금 납부, 상품권 전환)이 궁금하다면 아래 사용처 항목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내가 실제로 어디에 쓸 수 있는지”가 정리되면 참여 동기가 훨씬 선명해집니다.

감축실적 계산법 및 마일리지 지급 기준 (2026 개편)
▶ 감축실적 계산방법



👉 감축률 또는 감축량 중
더 유리한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 마일리지 지급 구조
- 0~10% 미만 → 2만 원
- 10~20% 미만 → 3만 원
- 20~30% 미만 → 5만 원
- 30% 이상 → 최대 5만 원
⚠️ 기존 최대 7만 원 → 2026년부터 5만 원으로 조정

마일리지 사용 방
온라인 신청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 온라인 신청(추천) —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 회원가입(신규) 또는 로그인(기존)
- ‘승용차 마일리지’ 메뉴 선택
- 차량 정보 등록(차량번호 입력 등)
- 최초 주행거리 등록
- 차량 번호판 사진 업로드(1장)
- 계기판 사진 업로드(1장)
- 신청 완료 → 관리자 승인 후 확정
포인트: 제공 자료 기준으로 온라인 신청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사진 업로드” 중심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차량 1대당 약 5분 소요

방문 신청은 어디서 하고,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 방문 신청 장소
-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 방문(자료 기재)
- 단, 일부 구청은 동 주민센터 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음(예: 서대문구는 구청만 가능 — 제공 자료)
▶ 방문 신청 준비물(필요 서류)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차량 번호판 사진: 1장(차량번호 확인용)
- 계기판 사진: 1장(현재 주행거리 확인용)
“비슷한 제품/서비스가 궁금하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같은 ‘포인트 제도’라도 준비물/등록 방식이 달라서, 신청 전에 체크리스트를 갖고 가면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반려(재제출)를 피할 수 있나요?
제공 자료에 따르면, 사진이 흐릿하거나 숫자가 잘 안 보이면 재제출 요청이 될 수 있습니다.
▶ 차량 번호판 사진 촬영 기준
- 차량 번호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촬영
- 번호판 전체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촬영
▶ 계기판 사진 촬영 기준
- 현재 주행거리(누적 주행거리)가 명확히 보이도록
- 계기판 화면 전체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실제로 신청에서 가장 시간이 아까운 순간이 “다시 제출 요청”이 오는 경우인데, 제공 자료가 강조하는 촬영 기준만 지켜도 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 참여 절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아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 회원가입 및 차량 정보 등록
- 주행거리 최초 등록(2월 중)
- 주행거리 감축 실천(2~10월)
- 주행거리 실적 등록(10월)
- 감축 실적 평가(서울시)
- 마일리지 지급 및 사용

마일리지 지급 기준 (2026 개편
마일리지 사용 방법
2026년 평가 기준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 2026년 개편 핵심
- 기준 주행거리: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 참여 기간(일수)
- 감축 실적: 실제 주행거리가 기준보다 적으면 감축으로 인정
- 평가 기간: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 가능(기존 1년 → 7개월로 단축)
2026년 주요 변경사항을 한눈에 보면?
| 구분 | 기존 | 2026년 변경 |
| 참여 일정 | 회원별 가입 시점마다 다름 | 매년 2월 모집, 10월 종료로 통일 |
| 대상 차량 | 전기·수소차 일부 포함 | 내영기관 차량만 참여 가능 |
| 하이브리드 | 참여 가능 | 제외 |
| 평가 기간 | 1년(12개월) | 최소 7개월 |
| 최대 혜택 | 최대 7만 포인트 | 최대 5만 포인트 |
기존 회원은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요?
제공 자료 기준으로, 기존 회원은 아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 정산 가능
-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 유예
- 2027년부터는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 필요
또한 제도 개편 배경으로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취지가 언급되어 있습니다(자료 기재).
자주 묻는 질문
Q1. 2026년에는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A. 2026년 2월 2일~2월 27일이 모집 기간이며, 이 기간에 신청합니다.
Q2. 온라인 신청할 때 서류를 따로 내야 하나요?
A. 제공 자료 기준으로 온라인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사진 업로드(번호판 1장, 계기판 1장)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Q3. 방문 신청 준비물은 뭐가 필요한가요?
A.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번호판 사진 1장 + 계기판 사진 1장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Q4. 하이브리드도 신청 가능한가요?
A. 제공 자료에 “하이브리드 자동차(2026년부터 제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식 안내를 어디에서 확인하면 되나요?
- 신청 채널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온라인)와 구청/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제공 자료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 자료에 “서울시 뉴스”가 언급되어 있으니, 공지/모집 공고 문구도 함께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지금 바로 준비하면 되는 체크리스트(신청용)
- 2026년 모집 기간: 2/2 ~ 2/27 확인
- 내 차량이 내연기관인지 확인(하이브리드·전기·수소 제외)
- 번호판 사진 1장 준비(선명/전체)
- 계기판 사진 1장 준비(누적 주행거리 선명/전체)
- 온라인(에코마일리지) 또는 방문(구청·동 주민센터) 중 선택
- 10월 실적 등록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에 표시
비슷한 제도(상품권 전환, 세금 납부 포인트 등)를 더 찾아보고 싶다면, “마일리지 사용처(ETAX/상품권/관리비/가스요금)”와 연결되는 다른 혜택들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마무리
2월 모집 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내 차량이 대상인지 확인하고,
번호판·계기판 사진부터 준비해두세요.
주행거리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최대 5만 마일리지 혜택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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